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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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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자기 자신은 알아보는 댓글 — 디시 유동닉 방식 구현
로그인 없이 댓글을 받되, 같은 사람이 쓴 댓글인지 식별하고 본인만 삭제할 수 있게 하려면? 디시인사이드 유동닉의 원리(닉네임+비밀번호+IP 일부)를 가져와 IP 해시와 PBKDF2로 안전하게 구현한 기록.
브라우저에서 비밀값을 디코딩한다는 것 — base64, atob, TextDecoder, Web Crypto
쿠버네티스 Secret 뷰어를 만들며 마주친 질문 — 백엔드가 내려준 base64를 브라우저는 어떻게 푸는가, atob의 비트 재조립과 Latin-1 함정, 화면 마스킹이 보안이 아닌 이유, 그리고 진짜 암호화인 Web Crypto까지 정리했다.
해시와 비밀번호 저장 — 왜 단방향이고, 왜 솔트가 필요한가
crypto.subtle.digest로 본 해시는 되돌릴 수 없는 단방향 함수다.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저장하면 안 되는 이유, 단순 해시의 한계와 레인보우 테이블, 솔트와 bcrypt·Argon2, 그리고 클라이언트 해싱이 답이 아닌 이유를 정리했다.
인증과 인가 — 세션-쿠키 방식과 JWT 토큰 방식
HTTP는 무상태인데 어떻게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는가. 인증과 인가의 차이, 서버가 상태를 갖는 세션-쿠키 방식과 토큰에 정보를 담는 JWT 방식의 트레이드오프, 그리고 토큰을 어디에 둘지를 정리했다.
HTTPS와 TLS 핸드셰이크 — 처음 만난 둘이 어떻게 비밀을 나누나
DNS로 IP를 찾은 다음, 브라우저와 서버는 어떻게 안전한 통신 터널을 만드는가. 대칭·비대칭 암호의 조합, TLS 핸드셰이크의 단계, 인증서와 CA로 상대를 신뢰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Kubernetes Secret — 'Encoded'와 'Encrypted'의 차이를 분명히
Secret이 base64인 건 암호화가 아니다. etcd 암호화, 외부 KMS 연동, External Secrets Operator까지 — 진짜 안전한 비밀 관리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한다.
Docker 시리즈 ⑧ Security — 컨테이너 보안의 기본
컨테이너 보안의 기초 — non-root 실행, 시크릿 관리, .dockerignore, 이미지 스캔, 리소스 제한까지 초보자도 챙겨야 할 핵심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