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etheus 시리즈 ③ 셋업 — node_exporter부터 CORS까지 직접 구축하기
빈 서버에서 Prometheus가 도는 상태까지. node_exporter 설치, prometheus.yml 작성, 가장 헤매기 쉬운 name 라벨 함정, targets→graph→API 검증, 브라우저 직접 호출 시의 CORS·인증까지 직접 구축하며 정리했다.
// 가독성과 탐색성을 우선으로, 구현 메모와 기술 문서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프론트엔드 블로그.
Tag
12개의 글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빈 서버에서 Prometheus가 도는 상태까지. node_exporter 설치, prometheus.yml 작성, 가장 헤매기 쉬운 name 라벨 함정, targets→graph→API 검증, 브라우저 직접 호출 시의 CORS·인증까지 직접 구축하며 정리했다.
Docker Swarm의 핵심 개념(Service, Task, Stack)을 정리하고, 왜 결국 Kubernetes로 넘어가게 되는지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컨테이너 보안의 기초 — non-root 실행, 시크릿 관리, .dockerignore, 이미지 스캔, 리소스 제한까지 초보자도 챙겨야 할 핵심을 정리했다.
여러 컨테이너를 단일 명령으로 관리하는 docker compose의 구조, 핵심 옵션, 그리고 실무 활용 패턴을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Dockerfile 명령어 전체 정리 — CMD vs ENTRYPOINT, COPY vs ADD, ARG vs ENV의 차이와 레이어 캐시 최적화 패턴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다룬다.
컨테이너가 삭제돼도 데이터를 살리는 방법 — bind mount, named volume, tmpfs의 차이와 실무 활용을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Docker의 네트워크 모드(bridge, host, none), 컨테이너 간 통신, 포트 매핑 동작 원리를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컨테이너가 이미지와 어떻게 다른지, docker run 옵션의 의미, 컨테이너 생명주기와 실무에서 자주 쓰는 명령어를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Docker 이미지의 레이어 구조, ID·태그·다이제스트 차이, 그리고 이미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공유되는지를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Docker Engine, Daemon, CLI의 관계와 macOS/Windows에서 가상머신이 도는 이유를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CI runner에서 빌드하던 구조를 Dockerfile 멀티스테이지(pruner → installer → runner)로 옮기면서 빌드 시간을 단축한 과정을 정리했다.
VM과 컨테이너의 차이, 이미지·컨테이너·레지스트리 구조, Dockerfile 작성 방법까지 Docker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