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2026년 7월 15일 · 4 min read
프록시가 에러를 삼킬 때 - 401이 200으로 가려져 생긴 SSE 무한 재연결 루프
콘솔에 '재연결 성공'이 끝없이 찍힌다. 백엔드의 401을 프록시가 200 SSE로 포장하면서 EventSource 내장 재연결이 무한 반복된 원인 사슬과, 상태코드 passthrough + 백오프 일원화로 수렴시킨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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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에 '재연결 성공'이 끝없이 찍힌다. 백엔드의 401을 프록시가 200 SSE로 포장하면서 EventSource 내장 재연결이 무한 반복된 원인 사슬과, 상태코드 passthrough + 백오프 일원화로 수렴시킨 과정.
탭 10개를 열어도 서버 연결은 1개. SharedWorker + SSE 구조의 개발 루프에서 만난 함정들 - HMR 불가, 분리된 콘솔, 상태코드 은닉, 그리고 '모르면 건드리지 않는' 3값 판정.
정적 배포 환경에서 동적 의존성을 과하게 넣으면 초기 구현은 빨라도 장기 유지보수는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