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2026년 5월 31일 · 7 min read
Polling, SSE, WebSocket — 클러스터 설치 상태에 무엇을 골랐나
실시간 알람은 SSE를 골랐는데, 클러스터 설치 상태 화면에서는 Short Polling을 골랐다. 같은 '서버 → 클라이언트 실시간' 문제인데 왜 선택이 달랐는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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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알람은 SSE를 골랐는데, 클러스터 설치 상태 화면에서는 Short Polling을 골랐다. 같은 '서버 → 클라이언트 실시간' 문제인데 왜 선택이 달랐는지 정리했다.
polling의 한계를 넘어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이벤트를 흘려보내는 가장 단순한 방법인 SSE를, 포맷·EventSource API·자동 재연결·HTTP/2와의 궁합·한계 관점에서 정리했다.
Next.js Proxy가 일반 HTTP rewrite에는 적합하지만 SSE와 WebSocket 같은 장기 연결에는 Route Handler, custom server, gateway 분리가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다.
SSE로 수신한 알람을 SharedWorker에서 받아 배칭하고, FULL_REFRESH와 ROW_UPDATE 두 전략으로 분기해 React Query 캐시를 직접 업데이트하는 설계를 파헤쳤다.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SSE와 Shared Worker로 구축하면서 실제로 고민했던 것들 — Next.js Edge Runtime 문제, 배치 전략 설계, 재연결 정책, 탭 간 상태 동기화까지.
Server-Sent Events로 서버 → 클라이언트 단방향 스트리밍을 구현하는 방법과, Shared Worker로 탭 간 상태를 공유하는 방법을 정리했다.